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이 강유경과 정규리 두 사람의 마음을 동시에 흔들어 놓으며 로맨스를 시작했다. 입주 3일차부터 두 여자에게 집중하며 ‘시그널 하우스’를 혼란에 빠뜨린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립밤을 선물하고, 정규리에게는 ‘취한 상태’를 자랑하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며 정규리에게 집중했지만, 김성민과의 대화 속에서 다시 김성민에게 끌리는 모습을 보였다. 정규리는 박우열에게 마음을 흔들리는 것을 느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트시그널5’는 4월 4주차 검색 반응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