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에서 김현정이 준우승을 기록했지만, 결국 탈락했다. 5회 방송에서 김현정은 ‘혼자한 사랑’, ‘그녀와의 이별’, ‘멍’ 등 90년대 대표곡들을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으나, 모창능력자들의 뛰어난 실력에 밀려 아쉬운 결과를 얻었다. 특히, 성대결절로 목소리가 바뀌었다고 고백한 김현정은 모창능력자에게 도움을 받으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방송 후 김현정은 준우승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인디 아이돌 10CM 권정열이 새로운 원조 가수로 등장하여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