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배우가 MBC 새 드라마 ‘50대 전문가’에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이 드라마는 10년 전 사건 이후 은퇴 후 섬에서 다시 모여 과거의 비밀을 파헤치는 액션 코미디 장르입니다. 신하균은 과거 실패한 작전의 핵심 물품을 회수하려 하고, 오정세는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요원이며, 허성태는 과거 범죄 조직의 2인자였던 편의점을 운영합니다. 세 사람은 각자의 사정으로 섬에 모여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포스터에는 세 배우가 굳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긴장감과 복잡한 관계를 암시합니다. ‘누가 그들의 전성기를 넘긴 걸까?’라는 문구가 드라마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합니다. 5월 22일 밤 9시 50분 MBC에서 첫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