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광대뼈 이중 골절에도 월드컵 출전 가능 - 손흥민처럼 마스크 착용

⚽ 스포츠 😊 긍정 OSEN 2026-04-28
루카 모드리치가 AC 밀란 경기 중 안면 골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의료진은 크로아티아 월드컵 본선까지 회복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의 부상으로 밀란은 시즌 막판 핵심 미드필더를 잃게 되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드리치는 4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크로아티아에서 절대적인 존재이며,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흥민처럼 마스크를 쓰고 월드컵에서 마지막 투혼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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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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