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아들 영어 도서 구매 논란에 해명하며 엄마로서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다양한 육아 방식이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But Seriously’에 출연해 첫째 딸에게 5개월 때 영어 도서 시리즈를 구매한 사실을 밝혀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엄마로서 시행착오를 겪으며 다양한 육아 방법을 연구하고 시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일부 비판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여전히 배우고 있다고 말하며, 각자 다른 육아 방식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