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니가 미얀마 최대 명절이자 물의 축제인 ‘띤잔’ 축제에 참여하여 K-POP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KK미디어와 C.S.T Myanmar의 협력을 통해 양곤, 네피도, 만달레이를 순회하며 대규모 투어를 진행,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수천 명의 관객이 운집한 공연장에서 ‘헤니!’를 연호하며 열광적인 응원과 손으로 하트를 흔드는 모습으로 가득했다. 헤니는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공연을 통해 동남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활동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