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스피돔에서 ‘KCYCLE 스타전’이 개최되어 정종진과 임채빈의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특선급에서는 3연패에 도전하는 정종진이 설욕을 꿈꾸는 임채빈과 격돌하며, 우수급과 선발급에서도 신예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박제원과 이승원 등 30기 신인들의 강세가 예상되며, 30기 선수들 간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이번 대회를 상반기 경륜 판도를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라고 평가하며, 흥행의 핵심으로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