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신곡 ‘REDRED’가 틱톡에서 46만 개 이상의 숏폼 영상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방탄소년단 제이홉, 정국 등 하이브 아티스트 챌린지 참여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룹 코르티스가 신곡 ‘REDRED’로 틱톡에서 46만 개 이상의 숏폼 영상을 돌파하며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장악했다. 멤버들이 직접 기획한 자체 숏폼 콘텐츠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새 미니 2집 ‘GREENGREEN’의 선주문량은 212만 9756장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정국 등 하이브 레이블 선배 아티스트들의 챌린지 참여도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