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미가 평생 미혼으로 지내온 사연과 함께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소개팅에 나섰습니다. 첫 소개팅은 재력가와의 요트 데이트였고, 두 번째 소개팅은 롤러장에서의 만남이었습니다. 이상미는 요트 위에서의 차분한 데이트와 롤러장의 활기찬 분위기를 모두 즐기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렘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서로의 매력을 발견하고 ‘오빠 동생’ 관계로 남기로 결정하며, 따뜻한 결말을 맞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