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우 이상미가 500억 매출을 기록한 신발 기업 대표와 요트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외모에 대한 언급 없이 서로의 인생 스토리를 공유하며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이상미는 상대방의 진솔함에 감동하며 ‘오늘이 내 인생에서 제일 재미있는 날’이라고 표현했다. 소개팅 상대방은 이혼 경험을 밝히며 새로운 인연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고, 이상미는 신중한 태도로 그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두 사람은 결혼관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통해 서로의 삶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 날의 데이트는 이상미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