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한다감이 47세에 임신 소식을 발표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6년 만에 2세 소식을 알리며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한다감은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라며 감격스러운 심경을 밝혔습니다.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했으며, 최고령 산모임을 자부하며 운동과 식단 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가을에 예쁜 아기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않을까 싶다’라며 겸손하게 소감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