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진수는 최근 SNS에 장항준 감독이 서울예술대학교 동기들에게 ‘천만’ 턱을 준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사진 속 장항준 감독은 양복을 입고 뮤지컬 ‘몽유도원’을 보러 온 동기들에게 뒷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는 ‘나 돈이 너무 아까워!’라고 말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수 1671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과거 ‘김장장TV’ 채널을 함께 운영했던 김진수와 장현성은 오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