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숙캠프’에서 2년여 만에 하차한다. JTBC 관계자는 프로그램 재정비와 변화를 주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태현은 2024년 8월 ‘이숙캠프’가 정규 편성을 받은 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 활약했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김별은 출연료가 ‘한 장’ 정도의 사이즈라고 언급했고, KCM은 ‘한 장’이 1000만원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하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