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을 위해 월수입을 공개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그는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하여 월수입을 밝히며 결혼 의지를 강조했다. 중매사는 그의 수입에 놀랐고, 결정사 원장은 'OO등급'이라고 언급했다. 양상국은 결혼 가능성이 100%라고 덧붙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는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여 결혼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양상국은 여자를 만날 생각도 하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