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레이르담이 자선 축구 경기에서 촬영을 중단해달라는 요청을 했지만, 본인도 브이로그를 촬영하며 ‘위선자’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특히 틱톡 촬영까지 논란을 확산시키며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팬들은 가르시아가 행사 주최 측 홍보 업무를 수행 중이었을 뿐이라며 자선 행사에서 스트리머가 촬영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레이르담의 남자친구 폴 또한 자신의 연인을 옹호하며 논란에 기름을 붓고 있다. 이 논란으로 인해 레이르담의 이미지 관리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위선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붙고 있다. 하지만 자선 행사는 총 1만 5000달러를 모금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