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3'의 촬영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입니다. 시즌 1, 2의 성공을 이어갈 이번 시즌은 개인전에서 식당 간 대결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동일 업장에서 함께 손발을 맞추고 있는 요리사들이 4인 1조로 참가합니다. 심사위원으로는 미슐랭 스타 셰프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가 합류하여 풍성한 심사평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백종원은 최근 논란 이후 방송 활동 중단 후 재개 여부를 검토 중이며, 안성재 셰프 역시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습니다. 제작진은 시즌 1, 2의 성공을 이끈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맡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