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선 체이싱 호스, 성범죄로 종신형 선고

🎬 드라마 😔 부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8
영화 '늑대와 춤을'의 원주민 배우 네이선 체이싱 호스가 성폭행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14세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납치 등의 범행을 저질렀으며, 피해자 중 한 명은 암 환자인 어머니를 치유하는 대가로 성관계를 강요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체이싱 호스는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지만, 배심원단은 13건의 혐의를 유죄로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사법 제도의 오작동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체이싱 호스는 앞으로 37년 동안 복역하게 된다. 그는 미국 내 다른 주와 캐나다에서도 유사한 범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 인물: 네이선 체이싱 호스코레나 레온-라크루아제시카 피터슨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