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과 정우성이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다시 만날 예정이다. 공개된 퍼스트룩 스틸은 강렬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즌2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시즌1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인정받은 현빈은 시즌2에서 보여줄 변화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과거의 집요함 대신 냉정함을 장착한 정우성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우도환은 형제 간의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는 핵심 변수로 등장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두 형제의 팽팽한 대립 장면은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한층 격화된 권력 다툼을 암시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올 하반기 공개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