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와 문원 부부가 새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합류하여 결혼 준비 과정, 결혼식, 신혼 생활 등 부부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신지와 문원은 부부 동반으로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과 풋풋한 일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예능과는 차별화된 밀도 높은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다양한 가족 서사를 통해 세대와 상황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가족 리얼리티’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MBN에서 6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인 ‘남의 집 귀한 가족’은 박미선·이봉원 부부와 함께 다양한 스타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아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