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이 박우열과 정규리가 함께 있는 모습에 ‘급’ 현타를 겪으며 속마음을 토로했습니다. 영종도 나들이에서 박우열이 정규리와 꽁냥거리는 모습에 유경은 ‘우열이 정규리에게 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민주는 김성민의 행동에 서운함을 느끼며 로맨스 지각변동이 일어났습니다. ‘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의 러브라인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