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vs 이대호,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맞대결 무승부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7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박용택 감독이 이끄는 ‘리틀 트윈스’와 이대호 감독이 이끄는 ‘리틀 자이언츠’가 첫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박용택 감독은 극한 수비 훈련을 지휘하며 ‘힘의 야구’를 선보였고, 이대호 감독은 전략적인 경기 운영으로 ‘전략 야구’를 구사하며 흥미진진한 접전을 펼쳤다. 3회까지 4:1로 리틀 트윈스가 앞서나갔지만, 리틀 자이언츠의 반격으로 5:5 무승부로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박용택 감독은 선수들을 격려하며 ‘10점만 내자’라고 강조했고, 이대호 감독은 선수들에게 ‘눈빛 똑바로 하자’는 당부와 함께 다음 경기를 기대감을 드러냈다.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앞으로도 박용택 감독과 이대호 감독의 전략과 힘을 겨루는 흥미로운 시리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인물: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윤시온김서후손한율홍재욱홍승우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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