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최양락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하여 과거 데뷔 시절을 회상했습니다. 그는 27년 전 동기가 엄영수 형님이었으며, 8명 중 1등으로 데뷔했지만 건방을 떨어 3개월 만에 해고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KBS 작가가 유혹했고, 행인 역부터 시작하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1등으로 데뷔했지만 건방을 떤다’는 말이 있었지만, 운이 좋았다고 겸손하게 말했습니다. 이로써 그의 45년 코미디 인생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