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욱과 박보영이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들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둘러싼 스릴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골드랜드’는 오는 29일 공개될 예정이며, 희주라는 캐릭터가 금괴를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이현욱과 박보영은 밝은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