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제구 난조 부진…LG 2군 19안타 15득점 대폭발

⚽ 스포츠 😔 부정 OSEN 2026-04-27
프로야구 LG 트윈스 투수 정우영이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다시 제구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12-4로 앞선 9회 등판에서 1이닝 삼자범퇴 무실점했지만, 2번째 등판에서는 볼넷 2개, 몸에 맞는 볼 2개, 스트레이트 볼 3개로 5구째 몸에 맞는 볼로 1점을 허용하며 실점했다. 하루 쉬고 27일 삼성전에서는 2루수 땅볼, 중견수 뜬공, 2루수 땅볼로 경기를 끝냈지만, 볼넷 2개, 몸에 맞는 볼 2개로 예전 문제점을 다시 노출했다. LG는 19안타를 터뜨리며 삼성에 15-8로 승리했지만, 정우영의 제구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다. 엄태경, 이재원, 서영준, 곽민호, 전경원 등 LG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관련 인물: 정우영이재원엄태경서영준곽민호전경원강민균권동혁박현우송대현추세현조세익김성윤김상민박장민이한민강준서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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