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은 서울대 출신 개그맨이자 연예인 최초 한능검 만점자로 주목받았지만, 어릴 적 경제적 어려움과 믿었던 동생의 배신, 사기를 당하며 순탄하지만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사회에서 만난 친동생 같은 친구들에게 배신을 당한 경험과, 선배들의 외로움을 깨닫고 다가가려 노력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깊은 감정을 드러냈다. 특히 박명수 선배의 성실함을 칭찬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그는 ‘말자쇼’를 통해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