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JTBC 측은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기 위해 진태현이 하차한다고 밝혔다. 2년 가까이 방송되었던 프로그램의 변화를 주기 위한 조치이며, 후임 MC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2024년 8월부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편 측 가사조사관으로 활약해왔다. 평소 잉꼬부부로 알려진 그는 위기의 부부들에게 위로와 팩트 폭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