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윤경이 드라마 촬영 중인 박신혜에게 커피차 선물을 보내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3월 종영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신혜가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윤경은 커피차를 가리키며 화사한 미소를 지었고, 함께 촬영 중인 김원해와 함께 ‘큰 절’을 올리며 감사를 표했다. 상단 현수막에는 ‘고복희!! 아니, 왕언니!!’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현재 하윤경은 드라마 ‘아파트’를 촬영 중이며, 박신혜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