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가 '나솔사계' 출신 순수남과의 혼전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최근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그녀는 '두번째 광주도 순금이(태명)랑. 날씨 너무 좋은 요즘, 자꾸 나돌고 싶다. 이제 당분간 집콕의 연장이겠지'라며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과거 '나솔사계'에서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않았다.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며, 앞으로 결혼과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