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2년 간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 측 가사조사관 겸 부부심리극 조교를 맡아 활약한 후 하차를 결정했다. 프로그램이 2년 가까이 방송되고 있는 만큼 변화를 위해 하차를 결정했으며, 최근 마지막 녹화를 마쳤고 6월 방송분까지 출연할 예정이다. JTBC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부부들의 이혼 숙려 과정을 가상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후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