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더웨이, 메릴 스트립과 함께 Vogue Korea 촬영에 참여한 장원영은 한국을 대표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했다. 앤 해더웨이는 장원영의 아름다움을 칭하며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지 못해 아쉬워했다.
앤 해더웨이와 메릴 스트립이 Vogue Korea 촬영 현장에서 IVE의 장원영을 칭찬하며 인터뷰에 참여했다. 장원영은 한국을 대표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고, 앤 해더웨이는 장원영의 아름다움을 칭찬하며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지 못해 아쉬워했다. 메릴 스트립은 장원영의 촬영본이 꽃처럼 피어나는 듯하다고 칭하며 2004년생 장원영의 어린 나이에 놀라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