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이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Glow’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새벽을 데리고 와’ 뮤직비디오 역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감각적인 연출을 뽐냈다. 약 9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에는 EDM 사운드를 기반으로 승한의 무한한 여정과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이 담겨있다. 타이틀곡 ‘Glow’는 자유로운 순간의 설렘이 느껴지는 팝 하우스 곡으로, 귀를 사로잡는 신스와 강렬한 베이스 라인이 인상적이며,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긍정적이고 희망찬 청춘의 메시지를 노래한다. 승한은 댄서들과의 짜릿한 호흡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