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임우일이 16년 차 베테랑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톡파원 25시'를 통해 뜻밖의 갑질 피해를 호소했다. 그는 양세찬이 직속 선배가 아니더라도 만났을 때 ‘차렷’ 인사만을 요구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특히, 임우일이 와인을 마신다고 하자 양세찬이 ‘형이 지금 와인 마실 때야?’라며 과도하게 묻는 등 갑질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임우일은 ‘짠내’ 나는 이미지에 대한 양세찬의 언급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영상 속에서 김숙은 양세찬의 갑질에 ‘날 봐?’라며 공감했고, 전현무는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임우일과 양세찬의 14년 차 나이 차이도 갑질 논란에 꼬리 물고 늘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