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이 베트남 푸꾸옥으로 휴가를 떠나 스타피쉬 해변의 붉은 불가사리와 셀카를 찍었다. 특히, 검은색 카라 반팔 모노키니를 입은 전신 사진에서 원조 '등신대 비율'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설현의 행복한 일상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하며 하반기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