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치어리더 전은비가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 시구에 임했다. 완벽한 자세로 공을 던지는 모습이 남다른 투구 솜씨를 뽐냈고, 걸그룹 출신답게 우월한 몸 라인과 상큼한 미소도 선보였다. 2002년생인 전은비는 2020년 걸그룹 ANS의 멤버 '해나'로 데뷔했으며, 데뷔 당시 팀 내 갈등과 따돌림 주장을 했다. 이후 치어리더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