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설현이 베트남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나 근황을 공유했다. 27일 인스타그램에 해변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불가사리와 코코넛을 배경으로 블랙 래시가드 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특히 ‘그녀의 주근깨를 사랑해요’라는 문구를 적으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강조했다. 설현은 최근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간X구미호’와 ‘천천하게 강렬하게’ 등 새로운 드라마 출연을 확정했다. ‘인간X구미호’는 2027년 상반기, ‘천천하게 강렬하게’는 2026년 중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