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하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속사 어도어는 멤버들이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 중이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적절한 시점에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뉴진스 멤버 하니, 해린, 혜인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잇따르고 있으며, 현지의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뉴진스가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에 무게가 실렸습니다. 앞서 소속사와 분쟁을 겪었던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하니,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다니엘은 그룹 탈퇴 후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