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이그룹 제이오원 멤버 오히라 쇼세이가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전속 계약 종료 후 그룹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소속사 라포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적으로 오히라 쇼세이의 팀 탈퇴를 발표했다. 이창규 기자는 엑스포츠뉴스에서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 오히라 쇼세이는 과거 양다리 의혹으로 인해 구설에 오르며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있다. 팬들의 따뜻한 응원에도 불구하고, 이번 계약 종료로 더 이상 제이오원 활동을 이어갈 수 없게 되었다. 소속사는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제안이 있었으나 협의 끝에 결정했다고 밝혔다. 변동된 특전회에 대한 추가 안내가 있을 예정이며, 팬들의 변함없는 지원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