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멤버 박지훈, 박우진이 ‘워너원고: 백투베이스’에서 동심을 드러내며 유대감을 자랑하고, 팬들을 향한 뭉클한 인사를 전한다. 7년 만의 재회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워너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워너원 멤버들이 7년 만에 다시 뭉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멤버들은 9년 전 ‘워너원고’ 시절의 동심을 드러냈으며, 성숙해진 ‘어른’으로서의 변화와 변치 않는 유대감을 자랑했다. 팬들을 향한 뭉클한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