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를 고백한 남현종 아나운서가 결혼식 예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KBS 예능 ‘사당귀’에서 엄지인은 남현종에게 다양한 결혼식 장소를 제안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고, 전현무는 축의금 액수에 대해 억 단위까지 언급하며 논쟁을 벌였다. 남현종은 축의금 액수를 줄이기 위해 타협하며, 결혼식 규모를 축소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는 이우형의 돈 사용 내역과 요조의 신곡 촬영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사당귀’는 풍성한 재미를 더하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