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예원 팀이 ‘올인 베팅’으로 압도적 승리, 2위와 5배 격차 벌렸다. 긴장감 넘치는 배신 행보로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에서 장동민-예원 팀이 전략적인 ‘올인 베팅’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2차전에서 진중권의 배신 행보로 긴장감을 더하며, 2위 팀과의 격차를 5배 가까이 벌렸다. 다음 회 방송이 기대되는 가운데, ‘가짜 뉴스’ 소재의 서바이벌이 계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