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이 최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하여 수염을 기르기 어려운 이유를 밝혔다. 그는 초반에 수염을 길러봤지만, 흰 수염이 나기 시작하여 더 이상 기르기 어렵다고 고백했다. 특히 염색을 하지 않으면 백발이 돼서 캐릭터로 활용하고 싶다는 계획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당시 공개된 그의 젊은 시절 사진은 방청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차승원은 자신의 외모 변화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솔직함과 유머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