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넥스지가 데뷔 2주년을 기념하여 쇼케이스에서 소감을 밝혔다. 유우는 "실감이 안 난다"며 데뷔 당시의 기억이 생생하다고 말했고, 앞으로 넥스지가 더 많은 팬들에게 알려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토모야 또한 시간의 흐름에 놀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넥스지는 JYP에서 선보인 글로벌 보이 그룹으로, 이번 신보를 통해 세상을 향해 더 큰 목소리를 낼 예정이며, 국내외 팬들을 만족시키는 글로벌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넥스지는 리스닝 파티, 쇼케이스, 글로벌 쇼케이스, 아레나 투어, ‘록 인 리오’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하며 꽉 찬 한 해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넥스지의 새 싱글 ‘음츠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