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가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드라마 ‘골드랜드’ 촬영 중 김성훈 감독과 ‘금니’ 아이디어 소유권 분쟁에 휘말렸습니다. 이광수는 시나리오에 박이사 과거가 나오지 않아 험난한 삶을 표현하고자 아이디어를 처음 제시했으며, 김성훈 감독은 다른 곳에 공개할까 봐 걱정하며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광수는 취재진에게 문자 내역 공개를 예고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둘러싼 스릴러물로, 10부작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오는 29일 첫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