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과 엔시티 위시가 4월 한터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 순위를 올렸다. 월드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1만5814.76점의 월드 지수를 기록하며 1위를, 엔시티 위시는 1만3737.79점의 월드 지수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엔시티 위시는 첫 정규 앨범 ‘Ode to Love’로 음반 차트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앤팀 역시 ‘We on Fire’로 2위를, 동해는 ‘ALIVE’로 3위를 기록하며 3팀이 톱3를 차지했다. 한터차트는 음반, 음원, SNS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차트를 집계하며,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