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EEZ 산이 최근 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그의 최근 발언이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산은 언니의 결혼을 축하하며 그녀가 행복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했지만, 그의 ‘매형 예의’를 지키기 위해 누나에게 ‘누나’라고 부르기로 한 이유가 팬들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일부 팬들은 그의 태도가 여성에게 차갑고 무례하다고 지적하며, 누나를 ‘사람’이 아닌 존재로 취급하는 그의 시각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해당 발언에 대한 온라인 반응은 ‘진짜 한남 찌릉내’와 같은 강도 높은 비난이 쏟아졌으며, 누나에게 평생 ‘누나’라고 부르지 않겠다는 그의 발언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팬들은 그의 행동이 ‘매형은 사람이고 누나는 사람도 아니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그의 태도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