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골드랜드’ 출연료 관련 발언 공개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7
배우 이광수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1500억원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 질문을 받았다. 그는 ‘돈의 출처가 불분명하다면, 겁이 많은 편이라 주인에게 돌려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보상이 있다면 은행에 넣어 이자를 생각해보겠다’고 덧붙였다. 문정희는 금괴 소품을 보고도 놀랐다고 말했고, 김희원은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훔쳐볼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박보영은 현실적인 답변으로 ‘조금은 갖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용도를 생각해보겠다’고 말했다. 이현욱은 돈을 쓰면서도 좋은 일도 하고 사고 싶은 것도 사고, 질리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관련 인물: 이광수문정희김희원박보영이현욱김성철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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