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준 앵커 MBN 퇴사

general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4-27
김명준 앵커가 18년 MBN 퇴사 후 프리랜서 기자로 전향, 팬들의 응원과 격려를 당부했다. ‘앵그리 앵커’로 유명했던 그는 새로운 출발을 준비 중이다.
김명준 앵커가 18년간 몸담았던 MBN을 떠나 프리랜서 기자로 전향한다. 그는 SNS에 퇴사 소식을 알리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김명준은 ‘앵그리 앵커’라는 별명으로 유명했던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했다.
관련 인물: 김명준MBN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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