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인이 유산의 아픔을 딛고 자연 임신을 하게 되었다. 김기리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문지인은 ‘못 이겨냈다’라며 시험관 시술의 어려움을 강조했고, 마지막 주사 맞을 때 극심한 구토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평소 생리통이 심했던 문지인은 한의원 치료를 통해 생리통 완화를 경험했으며, 2024년 5월 결혼 후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8월 출산 예정이며, 팬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