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가 활동 재개를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덴마크 코펜하겐의 녹음 스튜디오 예약 스케줄표가 공개되며, 뉴진스가 새 앨범 작업을 위해 현지 스튜디오에 방문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었다. 어도어는 이를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이라고 해명했다. 하니, 해린, 혜인 세 멤버가 참여했으며, 소속사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24년 11월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해지 소송 이후,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민지의 거취는 아직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