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 등을 통해 뉴진스의 해외 녹음 정황이 포착되면서, 소속사 어도어 측이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 관계자는 코펜하겐 방문이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기간에는 뉴진스 멤버들 중 해린, 혜인, 하니가 함께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어도어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 중이며,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전속계약 소송 이후 뉴진스의 복귀와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나온 소식이다.